번호 제목 자료유형 주제 지역 연도 출처 자료형식
332 정규직 임금 5.1% 올랐는데 비정규직 1.8% 인상 그쳐 보도자료/기사 2015
331 알바노조 “알바 노동조건 최악…최저시급 1만원 적절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30 알바 평균시급 6천910원…근로시간 60대 가장 길어 보도자료/기사 2015
329 초단시간 근로자 120만 명 ‘사상 최대’…악용 우려 보도자료/기사 2015
328 시간선택제 근로자 10배 증가…평균 시급 9,400원 보도자료/기사 2015
327 ‘최저임금 미만’ 청년 근로자 “세금 떼고 월 27만 원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26 고용노동부, ‘노예 발언’ 근로감독관 직위 해제 보도자료/기사 2015
325 “근로자는 사실상 노예”…근로감독관 발언 파문 보도자료/기사 2015
324 法 “폭염 속 야외근무 후 사망 근로자에 산재 인정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23 고졸 중소기업 취업자에 3년간 연 100만원 지원 보도자료/기사 2015
322 “최저임금 오르자 명목상 휴게시간 늘리는 편법, 16시간 일해도 5시간만 인정… 싫으면 관둬라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21 佛·獨, 초등생 때부터 노동교육 보도자료/기사 2015
320 청소년 10명 중 8명 “노동자의 권리, 배운 적 없어서 몰라요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19 스승님 같은 사장님… 알바생이 웃었다 보도자료/기사 2015
318 지난해 30대그룹 고용증가율 1.3%에 그쳐, 고용의 질은 떨어져 보도자료/기사 2015
317 ‘알바생의 마스코트’ 걸스데이 혜리의 바람 “내 아들딸이라는 생각, 조금만 더…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16 10시간씩 올빼미 근무… “그래도 해야죠” 보도자료/기사 2015
315 전남도, 노사민정 손잡고 산업평화 실천 선언 보도자료/기사 2015
314 한 달에 야근만 120시간… "급여 줄까봐 병가 낼 엄두도 못내" 보도자료/기사 2015
313 여성 비정규직 처우, 10년간 더 악화 보도자료/기사 2015